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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영종도 여행 Vol.2 - 예단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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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포항 둘레길은 길이가 짧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완주할 수 있는 산책로이다. 체력이 약한 남녀노소 누구든 가능하다.

입구가 예단포선착장인데 이곳에 무료로 주차할 수 있다.

주차장 바로 옆에 약간 경사진 계단이 있는데 그 계단이 이 둘레길 최고의 난이도이다.

계단을 올라서 조금만 걸으면 아래 사진과 같은 정자가 있다. 

 

조금만 더 올라오면 배와 갯벌을 볼 수 있다.

 

땀이 날려고 하면 (아래 사진) 예단포둘레길의 하일라이트를 볼 수 있다. 이제 제법 둘레길 같다.

사실 저기 보이는 정자가 둘레길 끝이다.

 

너무 짧아서 아쉬운 김에 예단카페를 가보기러 했다. 옆으로 세는 길이라 인적이 별로 없다.

표지판대로 따라가니 둘레길을 벗어난 도로가 나타났다.

아, 저기가 예단카페 구나.

 

다음에 가보기러 하고 다시 입구쪽으로 향했다. 

미단시티공원 이라는 표지판대로 가면 입구쪽인데 입구로 가기 전에 화장실이 있다.

 

자차로 와서 못봤는데 여기 버스도 운행가는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