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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영종도 여행 Vol.1 - 씨사이드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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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Sea Side Park, 한글로 씨사이드파크, 번역하면 바다옆공원.

평일이라 그런지 주차장이 널널하다. 이 주차장은 정식 주차장 바로 맞은편의 임시 주차장이다.

 

공원이 생각보다 길어서 전체를 다 보기에 걸어서는 몇시간 걸릴 것 같다. 자건거를 이용하면 수월하다. 

주의점은 신분증을 맡겨야 빌려준다.

 

입구쪽에 이상하게 생긴 조형물이 있다.

바다전망대 라고 한다.

18미터, 5층정도 되는 전망대인데 이렇게 생겼다. 서해바다와 갯벌과 공원을 볼 수 있다.

공원 산책길인데 널널한게 워킹, 조킹, 자전거 바이킹 하기에 아주 좋다.

 

반대쪽은 관리사무소와 카페. 레이바이크는 아마 관리사무소에 가서 신청하는 것 같다.

 

산책길에서는 갯벌, 배, 바다, 포트존을 볼 수 있다.

관리사무소 옆에 사운드 썬셋 카페가 있다. 음악카페 라고 한다. 음료는 관광지라 좀 비싼편.

 

하늘도시 아파트 대단지옆에 있어서 접근성도 좋다. 이동네 사는 사람이라면 여기서 매일 맑은 공기 마시며 산책이나 조깅해도 괜찮을 듯 한다.